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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DF 변환

양식, 계약서, 영수증 더미의 페이지를 촬영한 뒤 원하는 순서로 PDF 하나에 모으세요. 인쇄나 보관에 맞춰 용지 크기와 여백을 정하거나, 페이지가 사진 크기를 그대로 따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이나 이미지를 넣으세요: JPG·PNG·WebP·HEIC 등.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PDF는 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 처리되고,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파일 선택’으로 사진을 고르세요. 페이지 위로 끌어다 놓거나 클립보드의 스크린샷을 붙여 넣어도 됩니다.
  2. 순서를 정하세요. 맨 위 행이 1페이지입니다. 행을 끌어서 옮기거나 ‘위로’, ‘아래로’ 화살표 버튼을 쓰세요. ‘빼기’로 사진을 빼고, ‘파일 더 추가’로 파일을 더 넣을 수 있습니다.
  3. ‘용지 크기’에서 레터 용지로 인쇄한다면 ‘US 레터’를 고르세요. 처음에는 ‘A4’가 선택되어 있습니다. ‘이미지에 맞춤’은 각 페이지를 사진 크기만큼 크게 만듭니다.
  4. ‘방향’과 ‘여백’은 필요할 때만 바꾸세요. 처음 선택은 ‘자동’과 ‘좁게’입니다.
  5. ‘PDF 만들기’를 누른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파일 이름은 images.pdf이니, 보내기 전에 이름을 바꾸세요.

주요 기능

  • 용지에 꼭 맞는 페이지

    ‘A4’나 ‘US 레터’를 고르면 모든 사진이 여백 안에 딱 들어가도록 줄거나 커진 뒤 가운데에 놓입니다. 잘리는 곳은 없고 비율도 바뀌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은 확대되므로 해상도가 낮은 이미지는 인쇄하면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용지 크기

    ‘A4’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쓰는 210 × 297mm 용지이고, ‘US 레터’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쓰는 8.5 × 11인치 용지입니다. ‘이미지에 맞춤’에서는 96픽셀을 1인치로 계산해 사진 크기에 여백을 더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 방향은 자동 또는 고정

    ‘자동’에서는 A4나 레터 페이지가 사진에 맞춰 가로나 세로로 돌아갑니다. ‘세로’와 ‘가로’는 모든 페이지를 한 방향으로 고정합니다. 이 설정은 사진이 아니라 용지를 돌리며, ‘이미지에 맞춤’에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크기가 정해진 여백

    ‘없음’은 가장자리까지 꽉 채웁니다. ‘좁게’는 흰 테두리를 약 7mm, ‘넓게’는 약 18mm 남겨서 인쇄한 용지에 단정한 틀이 생깁니다.

  • 사진은 있는 그대로

    돌릴 필요가 없는 JPG는 PDF에 그대로 들어가고, PNG는 손실 없이 들어갑니다. WebP, HEIC, GIF, BMP, AVIF, SVG 이미지는 흰 바탕에 그려 화질 92%의 JPEG로 저장합니다. CMYK JPG나, 세로로 찍은 휴대폰 사진에 흔한 회전 정보가 들어 있는 JPG도 이렇게 저장됩니다.

  • 휴대폰과 웹 형식

    JPG, PNG, WebP, BMP, SVG, GIF(정지 화면 한 장으로), 아이폰의 HEIC 사진, 브라우저가 열 수 있다면 AVIF를 받습니다. TIFF는 받지 않습니다. PDF는 브라우저에서 조립되므로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요즘 종이 서류는 대부분 사진으로 오갑니다. 서명한 임대차 계약서, 경비 처리용 영수증, 신분증 앞뒷면, 학교 서식의 페이지가 그렇습니다. 사무용 포털은 대개 용량 제한 안에서 순서대로 정리된 PDF 하나를 요구합니다. 여기서 묶음을 만들고, 받는 사람이 기대하는 순서대로 페이지를 놓은 다음, 번호는 나중에 PDF 쪽번호 넣기로 붙이세요.

A4로 인쇄하는 나라에서는 A4를, 레터가 표준인 곳에서는 US 레터를 쓰세요. ‘이미지에 맞춤’은 화면용입니다. 픽셀 수로 페이지 크기를 정하기 때문에 12메가픽셀 휴대폰 사진(4032 × 3024픽셀)은 가로 약 42인치의 페이지가 되어 인쇄하기 불편합니다. 어떤 설정이든 결과는 images.pdf 하나이며, 읽을 수 없는 사진은 목록에 표시되고 나머지는 계속 들어갑니다.

완성된 PDF에는 그림만 들어 있어서 글자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없습니다. 글자 층(검색과 복사에 쓰이는 글자 정보)을 넣으려면 PDF 텍스트 추출(OCR)을 거치세요. 이메일로 보내거나 올리기에 파일이 무겁다면 PDF 용량 줄이기로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문서에 이 페이지들을 붙이려면 PDF 합치기를, 결과에 서명하려면 PDF 서명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여러 장을 PDF 하나로 합치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을 모두 추가하고 맨 위 행이 원하는 첫 페이지인지 확인한 다음 ‘PDF 만들기’를 누르세요. 사진 한 장이 한 페이지인 images.pdf 하나가 만들어집니다.

A4와 US 레터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받는 사람이 인쇄하는 용지를 쓰세요. 대부분의 나라는 A4, 미국과 캐나다는 US 레터입니다. 사진은 어느 쪽이든 맞게 크기가 조절됩니다. ‘이미지에 맞춤’은 화면에서만 읽는 파일용입니다.

아이폰 사진을 바로 추가할 수 있나요?

네. 아이폰이 기본으로 쓰는 HEIC 사진도 받습니다. 목록에 HEIC가 있는 상태에서 ‘PDF 만들기’를 누르면 페이지가 먼저 HEIC 지원(약 3MB)을 불러오는데, 그것은 처음 한 번뿐입니다.

방향 설정은 무엇을 하나요?

A4와 US 레터 페이지에서 용지를 세워 둘지 눕혀 둘지를 정합니다. ‘자동’은 사진마다 맞추고, ‘세로’와 ‘가로’는 한 가지 방향으로 고정합니다. 사진 자체를 돌리지는 않습니다.

완성된 PDF에서 글자를 검색하거나 복사할 수 없는 이유가 뭔가요?

각 페이지가 입력된 글자가 아니라 종이를 찍은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PDF 텍스트 추출(OCR)을 거치면 검색할 수 있는 글자 층이 생깁니다.

PDF가 너무 커서 올릴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PDF 용량 줄이기를 거치세요. 대부분의 JPG가 그대로 들어가므로 PDF는 사진 전체를 합친 만큼 커집니다. 4MB 사진 12장이면 약 48MB입니다. 해상도가 낮은 사진에서 시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